최근 대기업들의 서민업종 진출에 대한 비판이 잇따르면서 삼성과 현대차 그룹에 이어 롯데그룹도 제과점 사업에서 손을 떼기로 결정했습니다.
롯데그룹 신격호 총괄회장의 외손녀 장선윤씨가 대표로 있는 블리스는 오늘 베이커리 사업에서 전면 철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영자 롯데쇼핑 사장의 차녀이기도 장 씨는 지난 2010년 11월 빵 제조와 유통, 와인 수입, 식당 등의 사업을 하는 블리스를 설립했습니다.
롯데그룹 장선윤 씨도 '빵집'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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