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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똑똑한 도로…스마트교통 확대

정부가 교통선진화를 위해 스마트 교통체계를 본격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우선 2020년까지 스마트교통체계 인프라를 전체 도로의 30%로 확대하기로 하고, 도로-차량 간, 차량-차량 간 통신할 수 있는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 인프라도 지금보다 7.5배 많은 만 5천개로 늘릴 예정입니다.

국토부는 인프라가 확대되면 중소기업의 고용창출과 교통혼잡비용과 물류비용이 절감돼 연간 11조 8천억 원의 사회적 편익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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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이 비쌌던 도시가스 연결 수수료가 아예 없어지거나 대폭 낮아질 전망입니다.

지식경제부는 조사결과 이용자의 60% 이상이 불만족스러워한 도시가스 연결과 철거작업 수수료를 낮추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경부는 적정원가를 조사한 뒤 연결수수료도 원가에 반영해 아예 없애는 방안과 표준공사비를 제시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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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의 지난해 말 대출금리가 1년 만에 최저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은 저축은행 대출금리가 14.71%로 12.68%였던 2010년 12월 이후 가장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2월 말 시작된 잇단 영업정지로 위기를 맞은 저축은행들이 고객 확보를 위해 대출 금리를 낮춘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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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인턴을 채용하는 기업들이 크게 늘 것으로 보입니다.

취업포털 사람인은 416개 기업 인사담당자 설문조사 결과, 58.9%가 올해 인턴사원 채용 계획이 있다고 응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조사보다 20.4% 포인트 늘어난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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