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2월 1일 국군재정관리단 창설식을 갖고 그 동안 각 군별로 운영되던 중앙경리단을 통합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각 군은 급여와 연금지급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중앙경리단을 별도로 운영해 왔습니다.
국방부는 유시가능을 수행하던 중앙경리단을 재정관리단으로 통합함으로써 연간 20억 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국군재정관리단 창설은 유사.중복기능 통합을 통한 국방경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지난 2009년 선정된 국방개혁 과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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