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는 31일 전용면적 114제곱미터인 신정3지구와 마천지구 분양아파트 69가구를 선착순으로 특별분양한다고 밝혔습니다.
특별분양계약자는 일시납부와 할부 중 선택할 수 있고, 일시납부를 선택할 경우 감정가격의 50% 한도 내에서 잔금 집단대출을 알선받을 수 있습니다.
만 20세 이상은 거주지역, 과거당첨사실, 주택소유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가구당 분양가는 신정3가구에서 4억8천만원, 마천지구에서 5억7천만원 선입니다.
SH공사, 신정3·마천지구 69가구 특별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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