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아이패드를 풍선에 달아 우주까지 날려보내는 광고가 있었는데, 이제는 초밥도 우주로 진출하는 시대가 됐습니다.
한 요리사가 먹음직스러운 롤 초밥을 준비합니다.
그런데 완성된 롤 초밥을 먹는 게 아니고요, 모형이 흐트러지지 않게 못과 접착제로 접시에 고정시킵니다.
미라가 된 초밥 접시에 카메라가 장착되고 접시가 날 수 있게끔 열기구처럼 매달더니, 롤 초밥이 하늘을 날아오릅니다!
초밥접시가 고도에 따라 다양한 풍경을 날고 있는데, 이색적인 화면이죠?
결국 우주까지 날아간 초밥 접시는 추락하면서 다시 지구로 돌아오는데, 한 레스토랑에서 새로 개발한 메뉴를 홍보하기 위한 영상입니다.
'맛있는 음식 소문은 멀리까지 퍼져나간다'는 의미라는데, 이제는 광고도 우주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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