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국가와 달마이 라마가 쓰촨성 티베트 자치주에서 발생한 유혈 사태의 진실을 왜곡하고 있다고 중국 관영 매체들이 주장했습니다.
중국 관영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는 사설을 통해 일부 서방국가와 티베트 망명정부가 사건을 왜곡하고 필요 이상으로 과장하고 있다면서, 이는 드문 일이 아니라고 비난했습니다.
공산당 기관지인 인민일보의 자매 영자지 글로벌 타임스는, 달마이 라마가 종교적 명성을 이용해 이루 말할 수 없는 이익을 얻고 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쓰촨성 티베트 자지주에서는 지난주 3건의 시위가 발생했으며, 공안의 총격으로 적어도 3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