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남도, 전국 첫 '습지총량제' 추진 SBS 뉴스 Seoul 작성 2012.01.30 17:4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경남도가 전국 처음으로 습지의 총량을 유지하는 습지총량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경남도는 도내 225개 습지를 대상으로 김해 화포습지 등 1등급 습지 20곳, 함안 옥렬늪 등 2등급 습지 62곳 등으로 분류해서 1,2등급 습지는 절대보전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습지총량제는 보전가치가 높은 습지는 개발을 제한하고, 불가피하게 개발할 경우는 대체습지를 조성한다는 정책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두물머리서 떠오른 시신…친구 살해 후 유기, 결국 "아버지와 연락 안된다" 신고…한밤중 풀숲 헤쳐 찾았다 동영상 기사 "이게 뭐야" 아비규환…순식간에 기내 덮쳤다 여중생 10명이 또래 1명을…3시간 동안 무참히 당했다 동영상 기사 자택 침입해 성폭행까지?…신고 받은 경찰의 충격 대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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