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현 교육감 "교과부, 시대착오적" 이대욱 기자 Seoul 작성 2012.01.30 15:49 수정 2012.01.30 15:5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곽노현 서울교육감은 30일 오후 업무보고 모두발언을 통해 "교육과학기술부가 서울학생인권조례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선 것은 시대착오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곽 교육감은 "학생인권조례는 결단코 처벌의 완화, 포기를 의미하지 않는다"며, "학생인권조례를 빌미로 일탈과 방종이 생겨 교사의 권리, 학습권을 침해하면 더욱 엄하게 처벌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대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81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하루 65만 톤 용수 어디서" "전기는"…논란 해소될까 동영상 기사 이재용 '콕' 집어 언급하자…"서로 윈윈" 벌써 들썩 동영상 기사 몰려드는 시신에 영안실 '마비'…처참한 현장 동영상 기사 "얼마 전까지 건강했는데"…CCTV에 충격 장면 동영상 기사 서울 한복판에 '드글드글'…"곳곳서 출몰" 비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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