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분기 다단계 판매업체 5곳이 폐업 또는 휴업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세모, 하이브넷, 라이프스타일즈코리아, 한국엔스트라엑셀인터내셜널 등 4곳이 자진 폐업신고를 했고, 이젠탑플러스는 지난해 11월 29일부터 이번 달 31일까지 휴업신고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이들 업체들과 거래 시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난해 말 현재 공정위에 등록을 하고 영업 중인 다단계 업체는 74개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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