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잠시 주춤했던 한파가 내일(30일)부터 기승을 부릴 전망입니다. 화요일엔 전국에 눈이 예보됐는데 중부지방엔 폭설이 내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2. 바깥 날씨가 이렇게 추우면 아파트 창과 벽에 이슬이 맺히는 결로현상이 생깁니다. 심한 습기 때문에 곰팡이까지 피지요? 시공이 잘못된 게 원인인데 입주민들이 보상 받기는 하늘의 별따기라고 합니다. 현장 취재했습니다.
3. 총선 공천을 앞둔 한나라당에서 실세 용퇴론이 다시 불거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은 재벌 개혁 정책으로 재벌세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4. 매운 짬뽕과 매운 떡볶이, 스트레스 푼다면서 눈물나게 매운 음식 즐기는 분들 많죠? 요즘 유행하는 매운 음식 대부분이 우리 고추 대신 외국 고추의 매운 성분을 농축한 화합물로 매운 맛을 내고 있습니다. 건강에는 괜찮은 건지 매운 맛의 비밀을 취재했습니다.
5. 중국 여행 갔다 올 때 청심환 같은 한방약 많이들 사 오시는데, 중국에서 들여온 상당수 약에서 기준치 이상의 중금속과 마약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6. 나무를 연료로 쓰는 화목 보일러가 터지면서 난 불로 식당이 전소됐습니다. 또 주류 공장에서 불이나 30대 직원이 숨지는 등 건조한 날씨 속에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 선수가 리버풀을 상대로 시즌 3번째 골을 터뜨렸습니다. 논스톱 슈팅에 이은 멋진 골이었는데, 팀은 아쉽게 패했습니다.
8. 우리와 마찬가지로 이웃나라 일본도 학교 폭력과 왕따 문제가 심각한데 왕따도 없고, 시험도 없어 모든 학생이 행복한 '꿈의 학교'가 있어 취재했습니다.
9. 전 세계에서 매년 5000만 명씩 찾아오는 인기 관광지 뉴욕, 그러면서도 미국에서 가장 불친절한 도시로 꼽히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도시, 뉴욕의 두 얼굴을 들여다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