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 간소화 후 신규 취득자 사고 40%↓ 이혜미 기자 Seoul 작성 2012.01.29 09:5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경찰청은 지난해 6월 운전면허 취득절차를 간소화한 이후 새로 면허를 딴 운전자의 사고 건수가 이전보다 평균 40퍼센트가량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간소화 이후 74만 원에서 38만 원으로 줄어든 운전학원 수강료는 38만 원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정 의무교육 8시간 외에 추가로 교육을 받는 비율은 전체 면허 취득자의 34.7퍼센트였고, 추가로 부담하는 비용은 평균 16만 8천 원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선배님"…경찰도 '수사관' 불렀다 동영상 기사 "강간살인죄 의견 냈는데"…수사팀장이 자체 묵살했다?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단독] '갑질' 의혹 박나래, 특수폭행 등 혐의로 송치됐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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