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이민선 전복…최소 15명 숨지고 40명 실종 박민하 기자 Seoul 작성 2012.01.29 05:09 수정 2012.01.29 08:0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소말리아 불법 이민선이 리비아 해안에서 뒤집혀 최소 15명이 숨지고 40명이 실종됐다고 트리폴리 주재 소말리아 대사가 밝혔습니다. 소말리아 대사는 "어린이 한 명과 부녀자 12명이 포함된 시신 15구는 배가 전복된 직후인 25일 미스라타 항구 해안에서 발견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침몰한 선박에 모두 55명이 탑승하고 있었지만 나머지 승객들은 지금까지 모두 실종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민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18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담배 피우지 마" 학생 혼냈다가…창고서 숨진 채 발견 "바닥 닦아라" 거절에 가슴 찔렀다…프리랜서 살인사건 동영상 기사 배재고 논란 또 터졌다…"30명 넘는데 단 2명만" 반전 동영상 기사 장례식장 흡연실 갔다 '경악'…"고인 얼굴이" 유족 해명 "펑펑펑" 몸에 불붙고 비명…관리실 앞 엉켜붙어 '처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