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한국 석유공사는 27일 거래된 두바이유 가격이 전날보다 배럴당 0.36달러 오른 109.14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도 0.67달러 상승한 111.46달러에 거래됐습니다.
반면 뉴욕상업거래소의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0.14달러 내린 배럴당 99.56달러에 장을 마쳤습니다.
두바이유 현물 가격 소폭 상승…109.14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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