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꽃뱀녀에 당한 70대 노인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2.01.27 11:3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서초경찰서는 조건만남을 통해 만난 남성의 시계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23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9일 70살 김모 씨와 모텔에 들어갔다가 김씨가 손을 씻는 사이 4300만 원 상당의 초고가 시계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와 김씨가 노래방에서 만나 알게된 뒤 2차례 정도 더 만나며 한번에 수십만 원씩 돈을 주고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아랫집입니다" 대뜸 쪽지 툭…입주민 당황한 뜻밖 내용 동영상 기사 "사복 입고 와주세요" 112 신고…경찰 잠복한 카페 발칵 동영상 기사 1천만 명이 넘게 봤는데 반전…급격히 퍼진 홍명보 영상 손흥민·이재성 빠진 이유?…"팀 내 '불협화음' 제보"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집에 훼손된 '리얼돌'…경찰 아버지가 없앴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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