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펀드'로 100억 챙긴 금융맨 덜미 유덕기 기자 Seoul 작성 2012.01.27 11:4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높은 수익을 보장한다며 가짜 펀드상품에 투자하게 해 거액을 가로챈 혐의로 유명 투자회사 간부 37살 배모 씨가 구속됐습니다. 배 씨는 지난 2003년부터 지인 등 27명을 상대로 매달 8%의 수익과 원금을 보장받게 해 주겠다며 200여 차례에 걸쳐 모두 100억여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들은 배 씨가 만든 회사명의의 가짜 서류들에 속아 투자금을 넘겼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덕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4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아랫집입니다" 대뜸 쪽지 툭…입주민 당황한 뜻밖 내용 동영상 기사 "사복 입고 와주세요" 112 신고…경찰 잠복한 카페 발칵 동영상 기사 1천만 명이 넘게 봤는데 반전…급격히 퍼진 홍명보 영상 손흥민·이재성 빠진 이유?…"팀 내 '불협화음' 제보"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집에 훼손된 '리얼돌'…경찰 아버지가 없앴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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