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미국의 초저금리 시한 연장과 경기 부양 기대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0.3%, 30센트 오른 배럴당 99.7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1.1% , 21달러 오른 배럴당 111.02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미 연방준비제도가 2014년 말까지 현재의 초저금리 기조를 유지하겠다며 유지 시한을 1년 이상 연장한 것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연준은 3차 양적 완화와 같은 추가 부양책도 경기상황에 따라 내놓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