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최영림 내각 총리가 김일성 주석의 100회 생일을 앞두고 대대적인 공사가 진행 중인 평양 만수대지구 건설장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최영림 총리가 만수대지구 살림집 내부를 둘러보면서 김정일 위원장의 유훈을 받들어 건축물을 최상의 수준으로 완성할 것을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최 총리는 김형직사범대의 공사현장도 찾아 건설자재를 보장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했다고 중앙방송은 전했습니다.
북한 총리 최영림 '만수대지구 건설장'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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