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다섯 명 중에 한 명이 건강관리나 자기계발 등 새해목표를 사흘 만에 포기한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 취업포털이 직장인 42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의 20.6%가 새해 결심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또 이들의 실천노력 지속 기간은 평균 3.3일로 집계됐습니다.
포기 이유로는 게으름과 나태함을 꼽는 사람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시간 부족, 목표의식 부재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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