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수도권 소식, 오늘(26일)은 경기도 수목원 추가조성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수원 연결합니다.
이영춘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경기지역에 수목원 4곳이 추가조성됩니다.
경기도는 2014년까지 안산과 파주·남양주·부천 등 4개 시에 수목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서해 갯벌과 맞붙은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에 '바다향기 수목원'을 비롯해, 파주시 파평면에 '율곡 수목원' 남양주시 수동면에 '물맑음 수목원' 부천시 원미구에 '부천 수목원' 등입니다.
경기지역에는 현재 오산 물향기 수목원 등 11개 시에 12개 수목원이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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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내 버스정류장과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되면 과태료 5만 원이 부과됩니다.
안산시는 공원과 택시·버스정류장, 학교 주변 등 1700곳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조례를 제정해 공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금연구역 관련 조례는 6개월 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7월부터 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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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에서 사랑의 교복전달식이 열렸습니다.
수원시는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 6000만 원을 오늘 사원대표로부터 전달받았습니다.
수원시는 이 돈으로 가정형편이 어려운 중고등학생 200명에게 1인당 30만 원씩 지원해, 교복과 체육복을 직접 장만하게 할 계획입니다.
[수도권] 경기지역, 수목원 4곳 추가 조성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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