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도 공공장소에서 금연조치를 강화하는 등 금연운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자유아시아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세계보건기구 자료를 인용해, 평양에 있는 금연센터에서 북한이 자체 개발한 금연약을 판매하고 있고, 백화점과 병원 등의 공공장소에서는 '금연구역' 표지판이 설치됐다고 전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또, 북한이 지난해 4월 담배의 위해성을 경고하는 세계보건기구의 보고서를 번역해 관련 부서와 의료 상담가 등에게 배포했다고 전했습니다.
WHO "북한서도 금연운동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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