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SH공사가 27일부터 대학생을 위한 임대주택인 '희망하우징' 268실을 공급합니다.
원룸형은 임대보증금 100만 원에 월 임대료가 기초생활수급자는 13만2300원, 비수급자는 15만8800원입니다.
다가구주택형은 임대보증금이 100만 원에 월 임대료는 수급자 7만600원, 비수급자는 9만6600원입니다.
신청자격은 서울시 소재 대학교 학생으로 수도권 외 지역 거주자를 우선으로 해 수급자 자녀, 차상위계층 자녀, 도시근로자 평균소득 50% 이하 가구 자녀 순으로 결정됩니다.
접수는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3일 오후 5시까지 SH공사 홈페이지에서 하고 최종 당첨자 발표일은 22일입니다.
SH공사, 27일부터 대학생 임대주택 268실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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