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은 25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4·11 총선을 진두지휘할 총선기획단장에 이미경 의원을 임명했습니다.
또 김기식 내가꿈꾸는나라 공동대표를 전략기획위원장에, 이재경 전 전략기획위원장을 홍보위원장에 임명했습니다.
김 현 부대변인은 수석 부대변인에 선임됐습니다.
4선의 이미경 의원은 1970년대부터 여성 운동에 참여했으며, 한명숙 대표와 함께 여성단체협의회를 결성하기도 했습니다.
민주통합당은 이달 안에 총선기획단과 공천심사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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