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사회복지시설에 자연을 체험하며 휴식할 수 있는 녹지 공간이 생깁니다.
서울시는 오는 가을까지 사회복지 시설 7곳에 녹지공간 2천 2백여㎡를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녹지공간이 만들어지는 곳은 노원구 북부 종합사회복지관, 동대문구 유자원, 동작구 청운 자립생활관 등입니다.
서울시는 사회복지시설의 경우 아동과 중증장애인들이 휠체어를 타고 다니거나 쉴 수 있는 공간이 절실히 필요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과의 교류는 물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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