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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부인, 홧김에 남편 허벅지를 흉기로 '콱'

우즈벡 부인, 홧김에 남편 허벅지를 흉기로 '콱'
부부싸움을 하던 부인이 남편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나 경찰이 검거에 나섰습니다.

경기도 파주경찰서는 23일 저녁 7시 40분쯤 경기도 파주시 문산의 한 아파트에서 22살 A씨가 부부싸움 도중 흉기로 남편 41살 B씨의 허벅지를 찌르고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도망간 아내 A씨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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