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 날인 24일 아침 현재 전국 고속도로의 소통이 대부분 원할합니다.
하지만 오전 10시쯤부터 주요 도로에서 정체가 시작돼 오후 내내 이어지다가 늦은 저녁부터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귀경길에 나서면 요금소 기준으로 부산에서 5시간 40분, 광주에서 4시간 20분, 강릉에서 2시간 40분, 대전에서 2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23일보다 10만 대 많은 24일 45만 대가 수도권으로 들어오고, 26만 대가 수도권을 빠져나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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