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인 오늘 고속도로에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는 서울 방향으로 백 킬로미터가 넘는 긴 구간이 밀리고 있고, 중부선과 영동선도 곳곳에서 차량이 꼬리를 물고 서 있습니다.
당국은 혼잡을 줄이기 위해 주요 고속도로의 진입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38만 대의 차량이 귀경길에 오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도로공사는 내일 새벽까지 정체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교통정보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우회할 수 있는 국도정보 등을 참고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설날 귀경 행렬 이어져 정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