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20분쯤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 해상에서 선장 55살 이 모 씨 등 일가족 7명이 탄 낚싯배가 암초에 걸려 좌초했습니다.
사고 직후 신고를 받은 해경이 출동해 구조활동을 벌여,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물이 빠지면서 수심이 얕아져 배가 암초에 걸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인천서 낚싯배 좌초…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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