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경찰서는 서점에서 현란한 손동작으로 돈을 훔친 여성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 19일 시내 한 서점에서 책 3권 값으로 13만 원을 내는 척하면서 자신의 주머니에 돈을 넣고, 잠시 후 다시 나타나 책을 사지 않겠다면서 주지도 않은 책값을 받아 챙겨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인천과 경기 의정부 등에서 발생한 10여 차례의 비슷한 사건이 모두 이 여성의 소행일 것을 보고 여성의 신원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경기 광주경찰서는 서점에서 현란한 손동작으로 돈을 훔친 여성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 19일 시내 한 서점에서 책 3권 값으로 13만 원을 내는 척하면서 자신의 주머니에 돈을 넣고, 잠시 후 다시 나타나 책을 사지 않겠다면서 주지도 않은 책값을 받아 챙겨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인천과 경기 의정부 등에서 발생한 10여 차례의 비슷한 사건이 모두 이 여성의 소행일 것을 보고 여성의 신원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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