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앞두고 천안서 "밀린 임금 달라" 고공시위 이혜미 기자 Seoul 작성 2012.01.20 21:15 수정 2012.01.20 21:1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20일 오후 5시 20분쯤 충남 천안시 삼룡동 공사현장에서 49살 엄모씨가 밀린 임금을 달라면서 건물 4층 난간에 올라가 시위를 벌였습니다. 하도급 건설업체 근로자인 엄씨는 회사가 부도가 나서 보름치 임금 2백여만 원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엄씨는 경찰의 설득 끝에 한 시간 만에 내려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동영상 기사 "쇳조각 수백 개 나왔다"…카페서 음료 마시다 '날벼락' "생전 처음 보는 장면"…순식간에 무너져 아비규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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