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정지명령 무시 도주한 고속버스 기사 영장

정지명령 무시 도주한 고속버스 기사 영장
경북 김천경찰서는 정지명령을 무시하고 달아난 혐의로 고속버스 운전기사 47살 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어제 오후 6시 50분쯤 중부내륙고속도로 괴산휴게소 근처에서 경찰 정지명령을 무시하고 80킬로미터를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씨는 또 경찰차 2대를 들이받고 경찰관을 다치게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