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작년 명품 밀반입 4만4천건 적발…26%↑ 이혜미 기자 Seoul 작성 2012.01.20 18:5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인천공항세관은 지난해 면세 범위를 초과해 반입하려다 적발된 품목 가운데 핸드백이나 시계와 같은 고가 명품이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건수는 4만 4천4백83건으로 전년보다 26% 늘었습니다. 명품을 대리 반입하다 적발된 사례도 지난해 81건으로 전년보다 4배 이상 늘었습니다. 적발돼 징수한 가산세는 총 5억 7천만 원으로 전년에 비해 74% 증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미용실서 피 흘리며 나온 남녀…태연히 앉은 80대 체포 동영상 기사 무너진 쇼핑몰 아래 사람 목소리…영상에 찍힌 '손가락' 동영상 기사 주택에 구멍이 '뻥'…에어컨까지 와르르 쏟아져 '아수라장' 동영상 기사 [단독] 현관문엔 오물, 복도엔 전단지…"만나줘" 거절했더니 동영상 기사 [단독] "아빠가 경찰" 알고도…직전 소속이 '아들 수사' 경찰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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