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설 연휴 동안 공식 일정을 잡지 않고 가족과 함께 조용히 보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이번 명절에 특별한 일정을 세우지 않고 오랜만에 가족이 모여 오붓한 시간을 보낼 것"이라며 "연휴 기간 물가 안정과 일자리 창출 대책 등 국정 구상을 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집권 5년차인 올해가 사실상 임기 마지막 해인 만큼 국정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한 구상도 가다듬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대통령, 설 연휴 가족들과 함께 '조용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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