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원전서 방사성 물질 도난당해 임상범 기자 Seoul 작성 2012.01.19 17:5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이집트의 지중해 연안 다바 원자력발전소에서 방사성 물질이 도난당했다고 이집트 국영 알 아흐람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방사성 물질 저장용기 한 개가 도난당했고 또 하나의 용기는 부서진 채 열렸고 내용물 일부가 없어졌다고 전했습니다. 아직 공사가 진행 중인 디바 원전에서는 지난주 원전 이전을 요구하는 시위대와 이를 해산하려는 무장 경찰이 충돌해 십여 명이 다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상범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78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두물머리서 떠오른 시신…친구 살해 후 유기, 결국 "아버지와 연락 안된다" 신고…한밤중 풀숲 헤쳐 찾았다 동영상 기사 "이게 뭐야" 아비규환…순식간에 기내 덮쳤다 여중생 10명이 또래 1명을…3시간 동안 무참히 당했다 동영상 기사 자택 침입해 성폭행까지?…신고 받은 경찰의 충격 대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