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지아 주지사 "기아차 덕에 경제 살았다" 김아영 기자 Seoul 작성 2012.01.19 17:1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미국 조지아주 네이선 딜 주지사가 기아차 공장을 방문해 지역 경제를 살린 주역이라고 말했습니다. 딜 주지사는 조지아주 웨스트포인트의 기아차 공장을 처음 방문해, 기아차의 투자로 지역 경제가 살아났다며 주 정부는 투자에 보답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기아차 웨스트포인트 공장은 지난해 2월 준공됐으며, 공장 직원 3천 명과 협력업체 직원 등 모두 만여 명의 고용 효과를 창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아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80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두물머리서 떠오른 시신…친구 살해 후 유기, 결국 "아버지와 연락 안된다" 신고…한밤중 풀숲 헤쳐 찾았다 동영상 기사 "이게 뭐야" 아비규환…순식간에 기내 덮쳤다 여중생 10명이 또래 1명을…3시간 동안 무참히 당했다 동영상 기사 자택 침입해 성폭행까지?…신고 받은 경찰의 충격 대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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