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이전 신도시 편입지 토지 보상이 토지 소유자 1,815명 가운데 1,455명이 보상금을 수령해 80%를 넘었고, 보상금액 기준으로도 2,113억 원이 지급돼 67%에 이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협의 보상 만료 시한인 5월 20일까지 2~3단계 개발 지역의 협의 불가 토지와 물건에 대해서도 수용 재결과 공탁까지 완료해 전체 보상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북도청 신청사는 지난해 10월 착공돼 현재 부지 정지와 함께 현장 사무실이 완공됐고, 금년에는 터파기와 건축물 골조 공사까지 완료될 예정입니다.
[대구] 경북도청 이전 토지보상 80% 넘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