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등학생의 금융지식 수준을 높이기 위한 학습서가 출시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은 한국경제교육학회와 함께 초중고등학생용 금융교육 표준교재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교재에는 예금통장을 만들고 사용하는 방법부터 휴대전화 요금 연체로 인한 청소년 채무불이행 사례 등 다양한 금융 관련 내용이 담겨 있다고 금감원은 설명했습니다.
금감원은 표준교재가 각급 학교의 체험활동 수업이나 방과 후 프로그램의 금융교육 교과서로 활용되도록 홍보할 계획입니다.
초·중·고 금융교육 표준교재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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