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국회 지경위, CNK 관련자 위증 고발 추진

국회 지경위, CNK 관련자 위증 고발 추진
국회 지식경제위원회는 CNK 인터내셔널의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 오덕균 CNK 대표와 김은석 외교부 에너지자원대사를 국정감사 위증 혐의로 검찰 고발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무소속 정태근 의원은 오늘 오전 지경위 전체회의에서 "오 대표는 주식을 한 주도 매각한 적이 없다고 했지만 727억 원의 부당이득을 취득했고, 김 대사도 위증 사실이 드러났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영환 지경위원장은 "조속한 시일 안에 여야 간사 동의를 구한 뒤 고발조치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경위는 또 청문회를 적극 검토하고 국회 차원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해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