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발소로 위장한 성매매업소 운영 일당 검거 유덕기 기자 Seoul 작성 2012.01.19 11:3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성매매 업소를 이발소로 위장해 운영해 온 혐의로 40살 이모 씨를 구속하고 이 씨의 업소에서 일한 45살 서모 씨 등 관리직원과 여성종업원 4명을 붙잡았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2010년 9월부터 서울 신길동의 한 빌딩 지하에 이발소로 위장해 객실과 샤워실 등을 갖춘 성매매 업소를 운영하며 1년 4개월 동안 모두 4억 3000만 원을 벌어들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덕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4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5층 베란다서 아내 떨어뜨리려 한 남편…창틀 잡고 버틴 아내 JK김동욱, '스벅 가야지' 논란 두둔?…"긁혔구나, 쓰레기 정서" 동영상 기사 "피 나잖아" 음식 먹다 '퉤'…"나도 당했다" 쏟아진 제보 "아이돌 늦게 와 인천행 항공편 지연"…글 확산하자 결국 동영상 기사 홍명보·클린스만에 날린 돈만 140억…캐나다 감독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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