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3인조 금은방 털이범 청주서 검거 정영태 기자 Seoul 작성 2012.01.19 00:0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대전 서부경찰서는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20살 안 모씨를 비롯한 3명을 붙잡았습니다. 이들은 18일 새벽 3시 40분쯤 대전 괴정동 한 금은방 유리창을 벽돌로 깨고 들어가 귀금속 8천만 원 어치를 털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안 씨 일당은 충북 청주의 한 금은방에서 훔친 물건을 팔려다 이를 수상히 여긴 주인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영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53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단독] 장윤기 수사팀장 "범죄 차량 현장검증 동영상 삭제" 지시 "출근하기 싫다" 눈물 흘리던 사촌…결국 숨진 채 발견 '퍽퍽' 얼굴엔 청테이프…길거리서 또래 여학생 폭행 "속초에 죽으러 간다" 남기고 홀연히…80대 살렸다 동영상 기사 시뻘겋게 뒤덮여 "완전히 파괴됐다"…주민 대피령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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