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와 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는 18일 충남도청에서 소고기 소비촉진을 위해 직거래 할인행사를 열었습니다.
소값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된 18일 행사에서는 한우와 참육우 등이 시중가 보다 평균 30% 이상 할인 판매됐습니다.
충남도는 산지 한우값의 조기 안정을 위해 암소 도태사업과 함께 소비촉진 행사를 추진하고, 원산지 위반 단속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대전] '소고기 소비촉진' 직거래 할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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