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온라인 포커게임에서 상대방 패를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판다고 속여 1억 6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37살 최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해 5월 34살 채모씨에게 상대방 패를 볼 수 있는 뷰어프로그램을 보내주겠다며 1천300만 원을 가로채는 등 지난 2007년부터 지난해 10월까지 25명으로부터 모두 1억6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최 씨는 피해자들과 직접 온라인 포커 게임을 한 뒤 게임사이트 고객센터를 통해 피해자의 패를 확인하고 만든 동영상을 피해자들에게 보내 뷰어프로그램이 있는 것처럼 속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