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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금감원, 보험 편의 고려해 제도 개선

금융감독원은 보험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보험사에 직접 가지 않아도 우편이나 팩스 등으로 보험금 청구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고령자나 장애인은 설계사가 직접 찾아가 보험금 청구를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아파도 치료비가 없어 고통받는 저소득층에게는 병원의 진료비청구서를 근거로 보험금을 먼저 탈 수 있게 하는 방안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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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앞두고 수입 생선값이 크게 올랐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설 연휴 전 한 달간 냉동조기와 고등어 수입가격은 지난해보다 30% 올랐고 냉장 명태 등도 17% 이상 상승했습니다.

배추값이 67% 급등했고 돼지고기 수입가격도 15% 올랐습니다.

반면 고사리나 대추, 도라지, 오징어 등 가격은 지난해보다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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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신학기부터 저소득층 대학생 1만 3천 명에 대한 학자금 지원을 시작합니다.

지원받는 대학생이 실제 부담하는 학자금 대출 금리는 0~3%로, 고금리 대출과 이자 연체에 신용불량자로 내몰린 대학생들도 구제될 전망입니다.

대부업체나 제2금융권에서 고금리 대출을 받은 대학생 8천 명은 기존 고금리 대출을 6.5% 금리로 바꿔주고 연체이자도 모두 해소해줄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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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과 삼성생명이 설을 맞아 나눔문화 실천에 나섰습니다.

금감원과 삼성생명이 쾌척한 장학금 1억 원은 전국 100여 개 가정의 장애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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