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는 이란의 원유 수출을 차단하기 위한 미국의 외교적 노력이 계속되고 있음에도 이란산 원유를 계속 수입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마타이 인도 외무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유엔의 대 이란 제재조치는 받아들였지만 다른 제재는 개별 국가에 일일이 적용되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인도는 소비하는 원유의 70% 정도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인도 "이란 원유 계속 수입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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