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보험사에 가지 않고도 보험금을 청구하고, 저소득층은 치료비로 보험금을 먼저 타 쓸 수 있게 됩니다.
금융감독원은 보험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 제고를 위해 이같은 개선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보험업계는 직접 가지 않아도 우편이나 팩스 등으로 보험금 청구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고령자나 장애인에게는 설계사가 직접 찾아가 보험금 청구를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아파도 치료비가 없어 고통받는 저소득층에게는 병원의 진료비청구서를 근거로 보험금을 먼저 탈 수 있게 하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보험사에 가지 않고도 보험금 청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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