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그리고 이기자, 경기도에 첫 경제부지사직이 생긴다고요.
<기자>
네, 일자리와 물가등 올해 경제문제 해결이 쉽지 않을듯 한데요, 지역 경제를 담당할 경제부지사직이 경기도에 신설됐습니다.
보시죠.
초대 경기도 경제부지사로 내정된 이재율 정무부지사.
다음달 중순 도의회 조례개정을 거친 뒤 경제부지사로서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갑니다.
경제분야는 물론 종전에 정무부지사가 맡던 언론과 대외협력분야를 담당하게 됩니다.
특히 올해 경기도정의 최우선과제인 일자리창출과 관련해, 대내외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재율/경기도 경제부지사(내정) :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서 우리 도민들에게 생활 안정을 기하고, 그 중에서도 특히 젊은층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서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 부지사는 행정고시에 합격한뒤 화성 부시장과 경기도 문화관광국장, 경제투자실장, 그리고 행안부 재난관리관등을 역임했습니다.
[수도권] 경기, 경제부지사직 신설…업무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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