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훌라 도박' 경찰관 입건 정경윤 기자 Seoul 작성 2012.01.17 11:2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광진경찰서는 지인들과 불법 도박을 한 혐의로 57살 최 모 경위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경위는 지난 12일 근무를 마친 뒤 저녁 8시 반쯤 집 근처의 인력 사무실에서 판돈 15만 원의 훌라 도박을 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당시 최 경위가 갖고 있던 돈은 만 원 정도였다며, 자세한 정황을 파악한 뒤 징계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경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99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청각장애입니다" 백발백중 청약 당첨…알고 보니 동영상 기사 "차가 확 돌아 '퍽'"…논현 샌드위치 매장서 '날벼락' 동영상 기사 웃돈 줘도 못 구해 '난장판'…"내놔!" 아수라장 동영상 기사 "심장이 쿵" 1만 2천 명 실직 위기에 '망연자실' 동영상 기사 [단독] "휴대폰 강에 버렸냐" 장윤기 부자 통화시켜 준 경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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