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쪽방촌 '450명 공동화장실' 리모델링 권애리 기자 Seoul 작성 2012.01.17 10:1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의 대표적인 쪽방촌 밀집지역인 영등포의 공동화장실이 전면 교체됐습니다. 서울시는 영등포동 618번지 쪽방촌 주민 450명이 이용하는 공동화장실의 변기 11개를 모두 서양식으로 교체하고, 여성 장애인용 화장실 1개동을 신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측은 이번 리모델링으로 노약자의 이용 편의가 향상되고 장애인 화장실의 대기 시간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애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8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손흥민 왜 안 뽑냐' 묻자…재조명된 홍명보 논란의 발언 "한국 경기 봤다" 입 연 벤투 감독…손흥민 감싸며 한 말 '면접 갔다 성폭행' 숨진 10대…가해자, 정부에 배상한다 동영상 기사 '혈세 73억' 선지급하더니…"문제 또 있다" 발칵 고위 성직자들이 암살 촉구?…"지옥으로 보내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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