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패네타 "'영 보이(Young Boy)' 김정은 주시중"

패네타 "'영 보이(Young Boy)' 김정은 주시중"
리언 패네타 미국 국방장관이 "북한이 김정은의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도발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패네타 장관은 지난 12일 텍사스 포트블리스 기지에서 가진 타운홀 미팅에서, 북한이 도발할지는 정확히 모르는만큼 "국면이 어떻게 전개될지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 국방부가 공개한 당시 행사 녹취록에는 패네타 장관이 김정은을 '영 보이'라고 지칭하며 "새로운 인물이며 어리다"고 설명한 것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