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언 패네타 미국 국방장관이 "북한이 김정은의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도발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패네타 장관은 지난 12일 텍사스 포트블리스 기지에서 가진 타운홀 미팅에서, 북한이 도발할지는 정확히 모르는만큼 "국면이 어떻게 전개될지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 국방부가 공개한 당시 행사 녹취록에는 패네타 장관이 김정은을 '영 보이'라고 지칭하며 "새로운 인물이며 어리다"고 설명한 것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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