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발레리 페크레스 예산장관은 자국에 대한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의 신용 등급 강등 결정에도 국채 조달 금리는 오르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페크레스 장관은 단기 국채 매각을 앞두고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미국의 경우, 프랑스처럼 더블 에이 플러스 등급으로 강등당했지만, 조달 금리가 오르지 않았다고 상기시키며, 상황을 낙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어, 프랑스는 신뢰도가 있다면서, 등급이 강등됐다 해서 기계적인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이번 강등 결정은 프랑스가 계속 개혁을 추진해야 함을 경고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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